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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. 

●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어젯밤12일 9시까지 전국에서 5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. 같은 시간에 비해 1만9,100여명 늘어난 수준으로 연휴가 끝난 뒤에는 진단검사 건수가 더욱 늘면서 신규 확진자 규모 반등세는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. 

● 코로나19와 다른 호흡기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멀티데믹 상황이 올 1012월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. 급감했던 독감 의심환자 비율이 환자 1천 명 당 4.7명으로 집계되면서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인 4.9명에 근접했습니다.

● 국민의힘은 오늘 새 비상대책위원회 인선을 발표할 예정입니다. 지도부를 계속 비워둘 수 없단 판단인데, 이준석 전 대표는 자신이 낸 법원 가처분 신청의 일정을 미루려는 여권 지도부의 움직임을 비판했습니다. 한편,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의 추가 기소 가능성과 관련해 결백을 주장했습니다. 

● 윤석열 대통령의 18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영국과 미국, 캐나다 순방길에 오릅니다.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에 참석한 후 취임 후 처음으로 UN 총회 기조연설에도 나섭니다. 미국, 일본 등과 회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. 

●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생명과학 의약품도, 미국 안에서 연구하고 제조하라는 행정 명령을 발동했습니다. 전기차와 반도체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까지, 중국 견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. 

●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북한이 영변 핵 시설을 계속 운영하고 있고, 풍계리 핵실험장의 일부 갱도도 복구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. IAEA는 북한을 향해 핵무기비확산조약, NPT에 복귀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

● 중국 동북지역에서 백두산 호랑이가 출몰하는 일이 부쩍 많아졌습니다. 중국 정부가 야생 호랑이 보호정책을 펴면서 개체수가 늘어났기 때문인데, 일부 지역에서는 입산 금지 조치까지 내려졌습니다. 

● 병원이 미용목적의 비급여 진료를 치료로 둔갑해 소견서를 발급하고, 소비자가 이를 악용해 보험금을 타내는 일종의 보험사기인 건데요. 실제로 실손보험적자는 2017년 1조 2천 4억 원에서 4년새 두 배 가량 증가해 올해 3조 원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. 

●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1,600여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. 지난 명절보다 30% 가까이 늘어난 수치인데, 경찰의 교통 단속이 크게 강화되면서 교통 사고는 감소했습니다. 

● 최근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우리나라 2분기 경제 성장률은 0.7%로 OECD 회원국 33개 나라에 중국, 인도네시아를 더해 비교했더니 주요 35개국 중에서 20위에 그쳤습니다. 

● 전세 세입자가 집주인으로부터 떼인 전세보증금이 지난달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, 지난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사고는 총 511건에 1천89억 원 규모로 건수로나 금액으로나 월간 기준 역대 최대입니다. 

●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인 미성년자가 1년 새 두 배 가량 많아졌습니다. 이들이 내야 할 종부세도 지난해 16억5천100만원으로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. 부동산 가격 급등과 공시가 현실화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. 

● 유튜브 동영상 제작으로 수익을 올리는 국내 미디어콘텐츠 창작 사업자가 연평균 1억 원 넘는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개인 계좌로 직접 받는 후원금 등 가외 수입을 더하면 실제 소득은 더 많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. 

● 산모가 출산 이후 몸조리를 하는 산후조리원 이용료가 지역별로 최대 10배까지 차이를 보였습니다.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곳은 서울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으로 2주간 일반실 사용료가 1천500만원, 출생률 감소로 인해 전국 산후조리원은 최근 5년 새 1백여 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

● 지난 2분기까지 우리 경제는 수출과 소비에 힘입어 조금씩이나마 성장을 이어왔습니다. 하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데다 국민이 체감하는 경기가 나빠지고 있어서 하반기엔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. 

● 오징어 게임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에 도전합니다. 지난주 이미 기술 부문에서 4관왕을 차지했는데, 오늘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 수상에 도전합니다. 수상할 경우 비영어권 작품의 최초 에미상 수상의 역사를 쓰게 됩니다. 

● 특별한 경쟁작 없이 추석 연휴를 겨냥해 개봉한 공조2가 예상대로 독주를 이어가며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. 일일 관객수 100만 명을 훌쩍 넘기던 팬데믹 이전 명절 연휴에 비해선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.

출처간추린 아침뉴스
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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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지막업데이트 : 2022-09-13 23:59: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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